“나에게 맞지 않는 큰 사이즈의 반지,구두,옷 등 선물한 남자친구 알고보니…” 소름 충격

출처 연애의 참견2

20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에서 소름돋는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사연을 보낸 고민녀는 전여친의 유품을 자신에게 선물해준 남자친구의 일화를 알렸다.

고민녀는 처음 남자친구의 애정 공세에 연애를 시작했으며 한가지 찝찝한 점이 있었다 라며 얘기를 시작했다.

찝찝한 점은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사이즈를 선물해왔다는 것이다.

출처 연애의 참견2

의문을 품고 지내던 어느 날 고민녀는 우연히 남자친구 방에서 청첩장을 발견하게 된다.

고민녀는 남자친구에게 이것이 뭐냐고 물었고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가 병에 걸려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 여성은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사과와 아픔에 그를 계속 만났지만 또 한번 남자친구의 방에서 의문의 상자를 발견한다.

그 상자는 전여친의 유품이 담겨있는 상자였다. 상자 안에는 남자친구가 선물했던 사이즈가 안맞는 신발, 반지와 ‘오늘 너랑 닮은 여자를 봤어’ 라는 글이 적힌 일기장이 있었다.

이 사연에 누리꾼들은 “소름이 끼친다”,”헤어져라”등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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