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갔다 돌아온 ‘스파이더맨’ 또 다시 집 나갈 위기…”마블 어벤져스 떠나기로”

사진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이 마블을 떠나 소니로 돌아가게 되었다.

미국의 한 매체 보도내용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와 디즈니의 합의 불발로 인해 마블에서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더 이상 제작하지 않을 예정이라 밝혔다.

사진 ‘스파이더맨’역 ‘톰 홀랜드’

이들의 계약 불발 원인은 수익 분배 방식에서 서로의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복잡한 판권문제에도 불구하고 마블의 어벤져스에 합류해 큰 인기를 얻었던 스파이더맨은 더 이상 마블 세계관에서 볼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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